고 이예원이 자신의 어깨
마자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하고 비틀거
고양이를 구출하고 손에
자마자 정신을 차리고
기가 없다는 것을 알고 허리를
했다. "내려올 때 조심해. 한 발
말대로 조심스럽
을 털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