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 황후 마마께서 천사진 오라버니와의 혼사를 허락하실 리가 없어!" 소연우가 주먹
의 근심을 덜어 드릴 계
소연우의 눈빛이
자가 소가연에게 눈독을 들이게 된다면, 양국의 평화를 위해 폐하께서는 필시 소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