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의 상처를
몰래 상처에 묻
하얀 얼굴을 가만히 내려다봤다
을 푹 자고 나니 더 배가 고프네요
의 배에서 꼬르
득한 눈빛으로
을 돌보지 않았다면 이렇게
무 말도 하
방금 쓰레기통에 버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