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를 비웃듯
네
끈하며 가슴을 쫙 펴고
몰라? 남자 문제든 여자 문제든, 이 형
는 모습에 심준서는
너한테 삐지면 어
없어서 달래줄
준서와 멀뚱히 서로 쳐다만 보다가 그제야 자신이 심준서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