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일은 중얼거리며 자신도
은 그저 디자인 자체에
걸음씩 발전하고 있었고, 합류하는
만했다. 이 기회에 자신의 브랜드를
디오가 앞으로 발전하는
어쨌든 그녀의 디자이너로서의 꿈은 단지 여기에만 국한되고 싶지 않았다. 팀을 이끌고 더 먼 곳까지 가고 싶었고,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 가장 좋았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