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술렁이
스크린에는 지서연이 침술로 사람을 구하
히고, 검은 피가 점점 선홍색으로
아가씨가 사람을
먹였다고 하지 않았어
사서 언니를 모함한 거
해시태그가 순식간에 실시
지서윤의 자작극을 폭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