류철을 꺼내 들었다. 고개를 갸웃하
가락 사이즈도 적혀 있고요. 이거 강 부장님이 차씨 주얼리
, 금박으로 박힌 '차씨 주얼리'
게 미간을 찌푸렸다.
나비 날개처럼 가볍게 떨렸다. "네. 보니
남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