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사가 아주 불규칙했고
다 큰 사람이 자기 몸 하나 제대로
." 말을 하면서 그는 심해준을 흘깃 쳐다봤다. 임지훈은 심해
는 다른 사람들처럼 말
병을 부리는 줄 알았는데 정말 아프
지나야 괜
은 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