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진과 김유정은 리아 엔터
넷 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
진이 말을 이었다. "유민이는 회사 이사회 일원이거든. 심지어 리아 엔터 지
고 주머니에 손을 찔러
팔짱을 끼고 걷는 모습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