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두운 안색으로 소파에 앉았다. 검은 눈동자
대폰을 집어 들자 화면이 밝아지
을 몇 번 터치하더
이 바로 본론을 꺼냈다. "심광제, 너 진성준과 평소에도 가깝게
게 생각하는 프로젝트가 뭐야
음에 심광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