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 쓰러졌다. 마치 뼈가 발라진
다. 숨이 막힐 듯한 끔찍
. 머릿속에는 온통 피투성이가 된 장진우의 얼굴뿐이었다. 붉은 피를 뒤집어쓴 채,
았다. 단순한 심리적 착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, 그녀
거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