덧붙였다. "하지만 심도윤이 강씨 가문을 접수했잖아. 내 생각엔 그
끓어오르는 불쾌감을 억눌렀다. 결국 그는 그때 강소
되어 있는 마당에, 강소원이 알아서 떨어져 나가
해도 육준호는 친구가 너무 안쓰러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