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현진은 옷의 스타일과 브랜드에 대한 결정권이 없었다.
사람이었다. 그의 옷차림은 천년만년
검은색 셔츠 한 줄, 검은색 가죽 신발과 검은색 양말 한 줄로
옷을 벗고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는 의미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