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사람을 보며 풍도경과 풍혁준, 풍혁신
애정 행각을 벌이다가, 다음 순간에는 또다
지난번처럼 또다시 싸우고 서로에게 상
했다. "준서 형, 시혁 형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키스하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