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네가 저렇게 오냐오냐 키우니까 애가
는데, 지금은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
서 자란 아이라 성격이 거칠고 제멋대로인 건 어쩔 수 없는 일
내로 맞이하지 말았어야 했다. 대체
화를 가만히 지켜보던 임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