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객들과 그에게 억눌렸던 동종 업계
축 업계의 거두다운 인물이시네.
타서 남의 디자인 이념을 깎아내린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, 지
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음흉한
의 거침없는 직언
어르신의 독설이 예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