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 줄어들고 계셔." 우호문이 고
소영의 손에서 인삼을 건네
입니다. 어르신의 병세에 조금
고 인삼을 받아 들었
향해 손짓하자 하인이 다가와 고
고, 지소영과 고찬호의 비서는
사람이 지난번 만났던 우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