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은 박미연의 말을
군거렸지만, 몇 년 동안 함께 병을 앓
어린 나이에 박미연의 차가운 말투와 관리
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
말을 퍼뜨린다면, 그 소문은 순
면, 환자들도
진미의 병을 봐줄
은 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