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자그만치 1000억 입니다. 원래 성서 프로
습니다. 그런데 대표님은 고철 덩어리만 사들이고 있죠. 정
김씨 가문 어르신 앞에서 쩔쩔매던 놈들이건만
폭설에도 꺾이지 않는 소나무처
빛에는 일말의 흔들림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