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줄기를 든 채, 이따금씩
을 툭툭 치며 물었다. "저
더 다가가면
히 그러지 못해서
"원래 유나를 꽤 좋아했는데, 둘째랑 딱 상호보
.
듣고 있는
있다가 건성으로 응 하고 대답했다. "그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