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 되어 있었다. 불빛 하나 없는 어두컴컴한
를 세우고 성큼성큼
, 그는 무언가 이상
잠들지 않는데, 오늘은
그가 거실의 불을 모두
적인 느낌이 강한 블랙, 화이트, 그레이의 미니멀리즘이었다. 김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