컵라면을 보며 말했다. "라면
먹고 나왔지만, 강여원의 손에 들린 컵
돌아와 회사의 방화벽을 쉽게 뚫고
불러 모아 놓고 잡담을 나누고 간식을 먹
가늘게 뜨고 비
"김 부장님, 이렇게 회의를 하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