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"그냥 먹는 거 좀
고 들었어요." 펜리르는 낮은 목소리로 말했
지었다. "그냥 내가
노서윤이 콧방귀를 뀌었다. "쓸데없는 열매나
숲 깊숙한 곳
들려왔다. 노서윤의 이글족 수컷이 날개를 펼치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