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소 같았으면 윤서진이 강
집에서 강태준을 위한 생일 파
었고, 방금 전 김 대표 부부의 은혼식 만찬에
준을 위해 특별히 생일
태준이 인맥을 동원해 손을 썼지만 내일 두 사람
라 애초에 생일을 보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