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지현 그년, 오늘
어붙이고 당장이라도
운 외모에 얼굴과 눈이 동그랗고, 눈썹은 초승달
외모와 달리 성격은
서 윤서진을 지켜준
만, 김나연은 혼자서 남자아이
의 목을 물어뜯어 살점을
마음이 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