짝 떨며 죽 그릇을
릇을 다시 손에 쥐
장감을 감추기 위해
고 싶었지만, 한지훈은 병상 앞에
주길 바라는
하기도 전에, 닭죽 한 숟가
아오른 윤서진은
죽에 독을 넣었을
없었다. 그의 호의를 또다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