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들거렸다. "네, 지
같은 최후를 맞이할까
품을 챙기는 동안, 바닥에
박씨 가문 노택 앞에 버리겠다고
그녀에게 손을 대면, 부러지는
들의 비명 소리가 거실
들을수록 더욱 겁에 질
들고 떠나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