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 겁니다."김이서는 서류 봉투에서 계약서를 꺼내
제가 거절했어요. 그러자 상씨 그룹에서 출자해 성서 유전과 성동 광맥을 공동 개발하고 이익을 나누자고 제안했어
서를 건네 받
"한준혁이 먼저 협력을 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