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이 깊
몸 상태가 많이 좋아져 박재혁과 함
아와 옆에 앉아
박재혁은 서도연의 그릇
보며 어쩔 바를 몰랐다.
만 먹어. 남은 건 내가 먹을
깜짝 놀라며 의외의 눈빛
서도연이 남긴 음식을 먹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