훈계하려 했으나,
무슨 일
들어오며 심진동을 향해
미소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. "은서가 최근 회사에서
저질러서 혼나는 줄 알았어요." 박도준은 심진동을 향
하게 말했다. "무슨 소리예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