굴을 질투하며 불쾌한
도로 심은서의 앞에 멈춰 섰다. "옆 부서는 왜 이래요? 프로젝트 기
한 기획안을 만들어 오세요.
태도로 내민 기획안을 내려다봤다. 그녀
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했다.
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