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려요. 난 옷 좀
품에 안고 맨발로 박서준의
늦게 몸을 돌려 그
연은 머리끈을 풀고
랐던 박서준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
고 거울에 비친 박서준의 눈과 마
준이 약을
약을 챙겨
자신의 모습을 보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