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
코를 찌르는 소독약 냄
택 전용 의료실
을 뚫어지게 쳐
눈을 찔렀다. 은독이 침식한
쳐다봤다. 그 순간,
아차린 걸까? 드디어 내 몸이
열었다. 하지만 그의 눈빛에는
그는 내 손을 거칠게 뿌리치고 손수건을 꺼내 손가락을 닦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