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트너를 찾아주는 역할만 할 뿐, 최종적으로 누구와 협력할지는 그녀가 결정할 일이야. 하지만
해결될 줄 알았는데, 결국 공유진이 결정해야
. "연구계에서 이름도
만, 10년 후에는 '공유진'이라는 이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