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는 화가 치밀어
했다. "멀리서부터 개 짖는 소리가 들리길래 무슨 품종의
다. 개는 얼마나 귀여운데, 고윤아
케이크를 우미혜의 앞에 밀어 넣
한테 정말 잘하는 것 같아. 널 공주님처럼 꾸며줬잖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