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상을 지켜보던 주찬성의 얼굴
너무나도 선명하게 찍혀 있었다. 아니라고
입술을 굳게 다문 채 주찬성이
대표님, 제가 아는 건 전부 다 말씀드렸습니다. 맹세코 숨기는 건 하나도 없어
향해 가볍게 손짓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