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표실 문을 두
자, 진승현과 진성국은 이곳
현은 바로 들어
열고 들어오며 특유의 아첨하는 미소를 지
본 진승현의 미간이 깊게 찌푸려졌다. "진나연
부장님께서 두 번째 계약서는 진소은 씨가 직접 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