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식사를 들고 위층으로 올라갔을
있었다. 소매는 팔꿈치까지 걷어 올렸고, 넥타이
몸 위로 쏟아지며 따스한
는 남자는 보는 이의 가슴이 철렁
시선이 진하윤의 손에 들린 쟁반에 머
어났
위에 쟁반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