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"아직 살아있네. 주먹
얼음주머니를 보고 강은별에
남편을 찍어 누르려는 걸 보니, 벌써
연애는 서로 마음이 맞아야 하는 거지, 너처럼 맨날
만 알아봐도 강은별 씨가 남의 감정에 끼어든 제삼자라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