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
나 오랫동안 기다렸는
느새 짙은 어둠으
끝내 모습을
바다에 가라앉은 돌멩이처럼
시간이
이렇게 오랫동안 진
, 소민을 통해 나에게
이곳에서 기다
여전히 답장이 없는 메시지 창을
너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