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서는 여전히 책상
사직서를 손에
이 미리 준비한
부터 이곳을 떠날
마음이 어떤지 설
숨쉬기조차 힘든
이 열리고 백서희
다녀왔어? 오빠를
준은 무의식적으로 손에 쥔
. 네가 여긴
의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