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을 기댄 곽한결이 담담히 말
끄덕이고 한쪽
새까만 약병을 꺼낸 뒤
바라보던 그는 이내 다시
.
주차장에서 꼬박
츠의 단추는 위에서 두 개나 풀려 있었고 소매도 팔뚝까지 아무렇게나 걷은 상태였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