끊임없이 박진혁을 욕하고 있었다. "그 기생오라비 같은 새끼... 손버릇 한 번
굴을 닦아주며 말했다. "시후 오빠, 함부로 움직이지 마요. 의사 선
화가 나면서도 마음이 아팠다. "도대체 어떤 천하의 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