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배님, 기술 부분은 선배님이 완벽하게 해주신
"나는 나는 그냥 숟가락만 얹은
그만해요. 아직 계약서에 서명한 것도 아니고, 앞으로 할 일도 많습
를 끄덕였다. "감사
한번 내저은 뒤
조 선배가 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