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간이 말
덤덤하게 물었다. "그래서,
그 자식을 철저하게 매장해 버릴 거야!"
했다. 심지어 부모님까지 들먹
참아줄 이
추악한 민낯을 온 세상에
10년이나 사랑했던 남자잖아."
무참히 짓밟