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 보니 구남준이
? 내가 괜찮은 레스토랑을 하나
몇 초간 침묵하다가, 이내
피곤해서 일찍 쉬고 싶
금방 답장
쉬어. 밥 챙겨 먹
이상 답장
없었다. 미래를 줄 수 없다면 희망도 주지 말아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