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베이터를 탔다. 복도는
동하며 브리아의 병실을 지나쳤다. 복
있었다. 창문을 통해 미풍이 불어오
돌아서려고 하자 발코니에 있던 사람이 그녀를 알아차리고 나와서 그녀의 손을 잡
말투에 테아는 마음이 아릿