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. "진아야
들리자마자 서재헌
보며 쏘아붙였다.
준 거 아니잖아." 하진아는 문 뒤에
쾅 닫고 안
자에 앉아 버려진 강아지처
"저 남자는 왜 저러는 거야? 왜 버려진
는 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