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씨
물었다. "여긴 어쩐 일이야? 지난번 임 이모 생일 모임에서 난
맞은편에 앉아 미리 준비해 온 서류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며 말
금까지 아직 두 달도 넘게 남았어. 재무부에서 보고서도 안 올라왔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