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과 이우진이 사
소파에 다리를 꼬고
을 본 오예준은 눈살을
대단하네. 사무실에
파에 앉으며 담담한 표정으로 말
시계를 확인하며 그를 경
야? 사무실에 들어간 지 20분도 안 돼서
절못하며 말했다